3시간 전
포천시,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 선정
2026.03.20 10:58
장애인체육회·내촌면 2개소 조성
【파이낸셜뉴스 포천=김경수 기자】 경기 포천시가 ‘2026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7500만 원을 확보했다.
20일 포천시에 따르면 스포츠실은 시 장애인체육회, 내촌면 2개소에 조성한다.
첨단 가상 현실(VR) 기술을 활용한다. 파크골프를 비롯해 다양한 실내 스포츠를 제공한다.
사업을 통해 시는 미세먼지. 폭염, 혹한 등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실내서 안전하게 체육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시는 사회 교류 촉진 및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첨단 기술과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생활 체육 모델”이라며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이 소외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체육 인프라를 더욱 촘촘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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