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3,779억 수주
2026.03.20 09:53
[한국경제TV 최민정 기자]
삼성중공업이 LNG운반선 1척을 수주하며, 올해 누적 수주 실적 12척, 24억 달러(약 3조 5,700억 원)를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은 20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3,779억 원에 수주했다고 전했다.
해당 선박은 오는 2029년 4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올해에만 LNG운반선 4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12척을 수주했다.
현재 연간 수주목표 139억 달러(약 20조 6,700억 원)의 17%를 달성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유지하면서 시장 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민정 기자 choimj@wowtv.co.kr
삼성중공업이 LNG운반선 1척을 수주하며, 올해 누적 수주 실적 12척, 24억 달러(약 3조 5,700억 원)를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은 20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3,779억 원에 수주했다고 전했다.
해당 선박은 오는 2029년 4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올해에만 LNG운반선 4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12척을 수주했다.
현재 연간 수주목표 139억 달러(약 20조 6,700억 원)의 17%를 달성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유지하면서 시장 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민정 기자 choi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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