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유안타證 "엔씨소프트, 아이온2·리니지 실적 긍정적…목표가 36만원"
2026.03.20 08:27
유안타증권은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기존 게임들의 매출 증가와 신작 출시로 인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엔씨소프트의 종가는 22만1000원이다.
유안타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기존 게임들의 매출 증가와 분기별 신작 출시로 인한 성장 동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등 기존 게임들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아이온2에 대해 “출시 초반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150만명을 거의 유지하며 지난 4분기에서 이월되는 167억원을 포함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약 13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트래픽이 견조하여 매출의 30~40%로 추정되는 멤버십 매출액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이템 매출 또한 꾸준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 글로벌 출시로 하반기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리니지클래식에 대해서는 “동시 접속자 수 32만명을 돌파했다”며 “지난달(7~26일) 결제액은 400억원, 이달 19일 기준 PC방 순위는 2위를 기록 중으로, 현재도 일 결제액이 2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모바일 게임 광고 리워드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의 올해 매출액은 3억2500만 달러(약 4800억원), 영업이익은 4000만 달러(약 600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분기별 신작 출시로 인한 성장 동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2분기 ‘타임테이커스’, 3분기 ‘브레이커스’, 4분기 ‘신더시티’, 내년 1분기 ‘호라이즌’ 등 분기별 1회의 신작 모멘텀이 이어진다”며 “성장에 대한 시장 기대감을 계속 높여 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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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pado@chosunbiz.com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뉴스1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등 기존 게임들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아이온2에 대해 “출시 초반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150만명을 거의 유지하며 지난 4분기에서 이월되는 167억원을 포함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약 13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트래픽이 견조하여 매출의 30~40%로 추정되는 멤버십 매출액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이템 매출 또한 꾸준할 것으로 예상되고 3분기 글로벌 출시로 하반기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리니지클래식에 대해서는 “동시 접속자 수 32만명을 돌파했다”며 “지난달(7~26일) 결제액은 400억원, 이달 19일 기준 PC방 순위는 2위를 기록 중으로, 현재도 일 결제액이 2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모바일 게임 광고 리워드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의 올해 매출액은 3억2500만 달러(약 4800억원), 영업이익은 4000만 달러(약 600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분기별 신작 출시로 인한 성장 동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2분기 ‘타임테이커스’, 3분기 ‘브레이커스’, 4분기 ‘신더시티’, 내년 1분기 ‘호라이즌’ 등 분기별 1회의 신작 모멘텀이 이어진다”며 “성장에 대한 시장 기대감을 계속 높여 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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