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세계 강아지의 날’… 반려행복 키우는 생활가전 ‘잇템’
2026.03.20 07:02
오는 23일은 ‘세계 강아지의 날’이다. 세계 모든 강아지들을 사랑하면서 보호하는 것은 물론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탄생한 기념일.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함께하는 행복을 더 키우는 생활가전을 모았다.
◆배변 실수 혼내는 대신… 비쎌 ‘스팟클린 하이드로스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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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가족이 비쎌 ‘스팟클린 하이드로스팀 프로’를 사용해 청소를 하고 있다. 비쎌 제공 |
반려견의 배변 실수나 침, 발자국 등으로 카펫이나 소파, 매트에 얼룩이 생길 수 있다. 보호자도 인간인지라 순간적으로 화가 날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모른다는 강아지의 표정을 보면 웃음이 새어 나온다. 어쩌랴, 억울하면 귀엽게 태어나야지. 또 결정적으로 화를 낼 시간에 오염과 얼룩을 빨리 관리하지 않으면 냄새가 배고 세균이 생길 수 있다.
150년 전통의 글로벌 청소기 브랜드 비쎌이 만든 반려가족을 위한 맞춤 청소기 ‘스팟클린 하이드로스팀 프로’가 도움을 줄 수 있다. 95°C 고온 스팀과 17,000Pa의 강력한 흡입력을 결합, 반려동물로 인한 오염은 물론 보이지 않는 세균과 곰팡이까지 간편하게 제거한다. 세척·스팀·스팀워시 3가지 모드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패브릭 가구, 카펫, 타일, 매트리스, 반려동물 방석과 장난감 등 다양한 소재에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전용 세제는 사람과 반려동물을 포함해 모든 환경에 유해하지 않다는 미국 환경보호청(EPA) 안전 인증을 받았다.
◆털갈이 시즌도 문제없어… 교원 웰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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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 케어 모드 및 펫 전용 필터를 지원하는 에어가든 공기청정기. 교원 웰스 제공 |
강아지 털갈이 시기는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인 봄(3월~5월)과 가을(9월~11월)에 집중된다. 다시 말해 세계 강아지의 날은 우리 강아지들이 뿌려주는 봄날의 눈을 맞을 시기다.
반려견 털과 비듬, 먼지가 실내에 쌓이면 생활 환경이 쉽게 탁해질 수 있다. 실내 환경을 보다 쾌적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사람과 강아지 모두에게 중요하다.
교원 웰스의 ‘에어 가든 공기청정기’는 반려동물 가구의 실내 공기 관리를 돕는 공기청정기다. 독자 개발한 ‘에어로 스톰 팬’을 적용해 소음을 줄이면서도 강력한 청정 성능을 구현했다. 한옥 처마 구조에서 착안한 토네이도 흡입 시스템이 바닥면의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흡입한다. 또한 반려동물 털과 비듬 관리에 특화된 ‘펫 케어’ 모드와 펫 전용 필터를 지원해 더 효과적인 공기 청정이 가능하다.
◆댕댕이 목욕 스트레스 줄여줄… 주연테크 ‘펫 드리머 목욕 거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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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샴푸 거품을 내주는 펫 드리머 목욕 거품기. 주연테크 제공 |
일반적으로 강아지들은 목욕을 싫어한다. 그렇다고 주기적으로 씻기지 않으면 냄새가 날 수밖에 없다. 결국 목욕 시간을 최소화 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주연테크 ‘펫 드리머 목욕 거품기’는 반려견 피부를 자극하지 않고 샴푸 거품을 빠르게 만들어 목욕 시간을 줄여준다. 소량의 샴푸와 물로도 풍성한 거품 목욕이 가능하다. 브러시식과 분사식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32개 부드러운 실리콘 브러시가 탑재돼 이중모 반려견도 2~3회 빗질만으로 깨끗한 목욕이 가능하다. 원터치로 거품 분사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브러시, 물병, 필터를 분리해 세척할 수 있어 위생 관리도 간편하다.
◆건조바람에 놀라지마 댕댕아… 에디슨 ‘스탠딩 드라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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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스탠딩 드라이기. 에디슨 제공 |
반려견 목욕 후 털이 충분히 마르지 않으면 냄새가 나거나 피부 위생 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드라이룸이 없으면 일반 드라이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강아지가 갑자기 불어오는 건조 바람에 깜짝 놀랄 수도 있다. 또 드라이기를 잡느라 한 손으로만 강아지를 품어야 하는 만큼 놀란 강아지가 품안에서 도망쳐 저 멀리서 원망의 눈길을 던질 가능성이 높다.
에디슨 ‘스탠딩 드라이기’는 세워놓고 사용하는 드라이기라 두 손이 자유로운 만큼 강아지가 놀라지 않도록 품에 안은 채 빠르게 털을 말릴 수 있다. 두 개의 송풍구와 11만rpm의 강력한 BLDC 모터를 쓰면서도 2단 감음 설계라 소음은 55㏈에 불과하다.
아울러 3단계 풍속과 5단계 온도, 냉·온풍 순환 기능으로 계절과 털 상태에 맞춰 조절할 수 있고, 방출되는 2억 개의 음이온이 정전기를 줄여 털을 보다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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