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한국 등과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2026.03.20 05:40
사드 알카비 카타르에너지 최고경영자는 현지시각 19일 로이터 통신 인터뷰에서 "이번 피격으로 회사의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년에서 5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카타르는 한국의 전체 LNG 수입량의 30%를 공급하는 국가로, 한국이 5년치 물량을 수입하지 못하면, 산업계뿐 아니라 일반 가정의 가스 요금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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