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2차 대미 日투자프로젝트 발표…SMR 등 108조원 규모”
2026.03.20 05:53
교도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19일 미일 정상회담 후 공개된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는 총 730억 달러, 한국 돈으로 약 108조 원 규모입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1차 프로젝트 규모인 360억 달러의 두 배가 넘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도 이날 정상회담 직후 취재진에 일본의 대미 투자와 관련해 "SMR 건설을 포함한 2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며 전력 수요 증가와 중동 정세를 고려할 때 매우 중요한 분야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은 지난해 미국과 무역 합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부과한 관세를 일부 낮추는 대신 미국에 5천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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