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네타냐후 발언 영향으로 약보합 마감
2026.03.20 05:52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3.72포인트, 0.44% 밀린 46,021.43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전장보다 0.27% 내린 6,606.49에, 나스닥종합지수는 0.28% 떨어진 22,090.69에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
연방준비제도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에 크게 하락했지만 장 막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이 더는 우라늄 농축할 능력이 없다고 밝히면서 낙폭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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