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쇼미12
쇼미12
글로벌 K팝 팬, 요즘 여기 모인다..'엠넷플러스' 콘텐츠 조회수 6배 이상↑

2026.03.19 19:07

글로벌 1020 남성, 엠넷플러스서 '쇼미더머니12' 즐겨
엠넷플러스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젠지(Gen-Z)를 중심으로 CJ ENM의 ‘엠넷플러스’가 K팝 팬덤 플랫폼으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누적 가입자 4500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이용자 수와 콘텐츠 소비 지표가 동시에 급증하며 ‘팬터랙티브’ 기반의 플랫폼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엠넷플러스에 따르면 평균 월간 이용자 수(MAU)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특히, 콘텐츠 조회수는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 라이브 시청수 4배 이상 증가했다. 콘텐츠 라인업의 다변화와 엠넷플러스만의 ‘팬터랙티브(Fan-teractive)’ 경험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플랫폼에 머무는 ‘락인(Lock-in)’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엠넷플러스와 대표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시너지는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유입을 견인했다. 단순히 차트 1위를 위한 사전 투표 목적으로 접속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매주 최고의 무대를 뽑는 ‘위클리 엠카 PICK’과 ‘먼슬리 엠카 PICK’ 등 팬터랙티브 콘텐츠를 다양화하며 팬들이 플랫폼에 머무는 시간을 대폭 늘렸다. 이러한 열기는 본 방송의 스핀오프격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대기실 친구를 소개합니다(대친소)'로 이어졌다.

실제로 올해 '엠카운트다운'의 평균 일간 이용자 수(DAU)와 투표 참여 유저 수 모두 전년 동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글로벌 라이브 시청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신규 톱10 국가로 진입하며 북미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K팝 팬덤의 가장 뜨거운 디지털 놀이터임을 입증했다.

엠넷플러스의 화력은 남성 유저층으로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쇼미더머니12'의 경우, 국내를 비롯해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157개 지역의 유저들이 평균 60분을 이탈 없이 몰입해 즐기는 ‘고관여 시청 패턴’을 보였다. 또한 전체 신규 가입자 3명 중 1명(약 32%)이 1020 남성 유저인 것으로 나타나 플랫폼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확인했다.


글로벌 프로젝트를 즐기기 위한 이용자 흐름도 유의미하다. 일본 내 화제작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의 경우, 본격적인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사전 투표(101PASS)에 무려 152개 지역 팬들이 참여했다. 한국,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 등 북미 지역 투표 비중도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특정 국가에 치우치지 않는 고른 분포를 보였다. 앞서 진행된 사전 행사 ‘101데이’ 생중계 역시 전 세계 106개 지역에서 시청이 이어지는 등 엠넷플러스가 글로벌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향유하고 소통하는 거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글로벌 K팝 팬들의 이용이 확대되고 상황에 대해 엠넷플러스 관계자는 “엠넷플러스만이 가지고 있는 팬터랙티브 콘텐츠의 재미를 발견해 준 것 같다”며 “다양한 콘텐츠 확대는 물론, PC 웹 시청 강화 등 더 쉽게 몰입하고 엠넷플러스를 즐기며 글로벌 젠지를 비롯해 이용자 모두의 일상에 녹아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쇼미12의 다른 소식

쇼미12
쇼미12
11시간 전
방탄소년단 정국도 주목한 '싹'…대망의 본선 무대 공개 (쇼미더머니12)
쇼미12
쇼미12
14시간 전
'쇼미더머니12' 19일 본선 무대 공개, 초호화 피처링
쇼미12
쇼미12
2026.03.06
유명 챌린지부터 '흑백요리사'까지…자치구 SNS 홍보 달라졌네
쇼미12
쇼미12
2026.03.05
'쇼미더머니12' 베일 벗은 음원미션, 디케이·영슈러·옥시노바·노선 탈락 [종합]
쇼미더머니 12
쇼미더머니 12
2026.03.05
'쇼미더머니12' 음원 미션 시작
쇼미더머니 12
쇼미더머니 12
2026.03.05
"'쇼미12' 예선장 야유회 같아…래퍼들 매력 담고 싶었죠"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