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33㎏ 감량하더니…박수홍 없이 단독 광고 모델 발탁
2026.03.19 16:37
| [박수홍 SNS]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산균 광고 모델이 됐다.
19일 형성에프앤비는 김다예의 유산균 제품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업체는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고 전했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로도 잘 알려진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는 후문이다.
| 김다예. [형성에프앤비] |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를 공개했다.
이들 부부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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