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국제 강아지의 날 기념…‘디어 마이 펫밀리’ 패키지 리뉴얼 론칭
2026.03.18 15:01
7,300 m² 규모 신화가든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며 입장료와 시간제한 없이 사진 촬영 가능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과 편안한 여행을 위한 ‘디어 마이 펫밀리’ 패키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패키지는 최대 성인 5명, 어린이 4명, 반려견 2마리까지 함께 투숙할 수 있는 ‘서머셋’ 펫프렌들리 룸이 포함된다. 154m2 규모의 객실은 3개의 침실과 2개의 욕실, 풀 옵션 주방을 갖추어 가족과 반려견 모두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농심 ‘반려다움’과 협업한 반려견 맞춤 어메니티를 준비했다. 100% 오가닉 리넨으로 제작된 오가닉 베딩 쿠션과 관절 보호용 미끄럼 방지 매트, 친환경 원목 펫계단, 향균·향취 특허를 받은 무표백 타월 원단의 펫 전용 가운 등이 제공된다. 또한 반려견의 관절과 눈, 구강 건강을 위한 맞춤 영양제 간식 ‘반려다움’의 버라이어티 팩과 ‘베베시오’의 반려견 트래블 키트, ‘패리스독’의 케이프 모자 세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반려견과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복합 식물 테마파크 ‘상효원’을 8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제주신화월드 내 ‘신화가든’에서는 유채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상춘객을 맞이한다. 7,300m2 규모의 신화가든은 제주 남서쪽 산방산과 함께 유채꽃 명소로 손꼽힌다. 입장료와 시간제한이 없어 제주신화월드 투숙객뿐 아니라 여행객, 제주도민 등 누구나 여유롭게 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드넓은 꽃밭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향기로운 유채꽃을 만끽할 수 있다. 나 홀로 나무, 로툰다, 액자 조형물 등 포토 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제주신화월드에서 반려견과 함께 황금빛 유채꽃의 향연을 누릴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여행을 더욱 편안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리뉴얼했다”라며, “제주의 자연과 꽃을 만끽하며 가족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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