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도서관, “선착순 100명 ‘밀리의 서재’ 무료”
2026.03.19 09:59
강릉시립도서관이 ‘밀리의 서재’를 이용할 시민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난 1월에 이은 두 번째 모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은 19일 이 같이 밝히며,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라고 설명했다.
강릉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보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 올해 1분기 이용자는 3분기부터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전 도서관 회원정보의 주소를 ‘강릉시’로 반드시 현행화해야 한다. 주소 변경이 필요한 경우 주소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하면 변경할 수 있다.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림 강릉시립도서관장은 “디지털 환경에 맞춘 독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릉 | 이충진 기자 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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