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LNG 복구에 3~5년... 한국 등 장기계약 취소 불가피”
2026.03.20 02:05
라스 라판의 운영사인 국영 카타르에너지는 로이터에 “LNG 유닛 두 곳에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는 데 3~5년이 걸릴 것이며 한국, 이탈리아, 벨기에, 중국과 장기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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