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 일본인 피해자 상징 '블루리본' 달고 트럼프 만난 다카이치
2026.03.20 02:55
(워싱턴DC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중 잠시 시계를 들여다보고 있다. 이날 다카이치 총리는 납북된 일본인 피해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파란 리본 배지를 달고 미일 정상회담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2026.03.1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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