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44살 김훈
2026.03.19 17:16
전자발찌를 찬 상태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 심위위원회를 거쳐,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44살 김훈의 이름과 나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김훈은 지난 14일 경기 남양주시의 한 거리에서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범행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하며, 범죄 증거가 충분하고 공공의 이익이 있다"고 신상 공개 사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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