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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정말 귀엽더라…한국인들 술렁” 홍상수·김민희 공항 목격담 확산

2026.03.18 15:07

홍상수 감독·배우 김민희. 사진|연합뉴스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공항 목격담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유아차를 끌고 공항을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혼외자 아들을 태운 유아차를 끄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작성자는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 금방 크는 것 같다”며 “보모인지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도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 마스크 없이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이동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한국인들이 알아보면서 공항이 술렁였다”며 “김민희는 예전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평범하면서도 여전히 예쁜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2017년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했다. 이후 약 11년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 사진ㅣ필름앳링컨센터 SNS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홍 감독에게 있다고 판단해 이를 기각했다. 현재 두 사람은 법적으로는 혼인 관계가 유지된 상태다.

앞서 지난 1일에도 배우 송선미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 사진을 개인 계정을 통해 공개하는 과정에서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상수 감독은 해당 영화제에서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을 처음 공개했다. 이 작품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김민희는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후 두 사람이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간헐적으로 포착되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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