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살인범' 김훈, 과거 전자발찌 차고 성매매 알선하다 위장 경찰...
2026.03.19 16:09
양희문 이상휼 기자 =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44)이 과거 성매매를 알선하다 성매수남으로 위장한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확인됐다. 1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김 씨는 2019년 2월 19일 서울 성북구에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