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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서울시의원
개그우먼 출신 서울시의원
개그우먼 출신 전직 시의원, 수십명에 10억 빌리고 잠적

2026.03.19 11:10

photo 뉴스1


개그우먼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 등으로부터 거액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전직 서울시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돈을 빌려주고도 돌려받지 못했다"는 피해 신고가 잇따르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수십 명에 달하며, 피해 규모는 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개그우먼 출신으로 웃음치료사·레크리에이션 지도사 등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주간조선 온라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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