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에 28%대 급락
2026.03.19 10:37
[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에 대한 기대 이하 평가가 나오면서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1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20%(1만8500원) 하락한 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신작 출시를 앞두고 시장 기대를 모았던 '붉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평점 사이트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비평사이트 메타크리틱은 이날 '붉은사막' PC 버전 메타스코어를 78점으로 공개했다. 그래픽과 전투 역동성은 호평을 받았지만 조작감과 게임 깊이 측면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펄어비스의 PC·콘솔 신작인 붉은사막은 오는 20일 출시된다. 아름다움과 잔혹함이 공존하는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회색갈기단 단장 클리프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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