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에 28% 급락
2026.03.19 09:57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기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2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펄어비스 부스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5.8.22 jujuk@yna.co.kr
(쾰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22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 펄어비스 부스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을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2025.8.22 jujuk@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펄어비스 주가가 신작 출시를 하루 앞둔 19일 28%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6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장보다 27.90% 떨어진 4만7천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7년의 개발 끝에 선보인 신작 '붉은사막'에 대해 기대 이하라는 평가가 나온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비평사이트 메타크리틱은 이날 붉은사막 PC 버전 메타스코어가 78점이라고 공개했다. 그래픽과 전투 역동성 등은 높지만, 조작감과 깊이 측면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업계에서는 메타스코어 80점 이상을 기대해왔다.
붉은사막은 오는 2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un@yna.co.kr
(끝)-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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