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빌리지 운정, 오픈 100일 만에 방문객 수 210만 돌파
2026.03.19 08:44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개장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2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파주 전체 인구 약 54만 명의 4배, 운정 신도시 인구 약 30만 명의 7배에 가까운 수치다.
스타필드에 따르면 방문객의 약 70%가 인근 거주민으로, 재방문율 역시 단기간 내에 50%를 기록했다. 방문객의 74%가 육아 가정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이달 27일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새롭게 오픈해 다양한 패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지역민들의 이용 기반을 바탕으로 오는 4월 중순부터 센트럴 주변 저층부에 근린생활시설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영업면적 7770평 규모의 센트럴 주변부에 이와 비슷한 8000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을 추가 조성해 실생활에 밀접한 카테고리를 대거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키즈&아카데미 분야에는 종로엠스쿨과 서울 대치동에서 유명한 선행 심화 수학학원 생각하는 황소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울 준비했다. 어린이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수원 삼성 블루윙즈·LG 세이커스 아카데미 운정 등 예체능 학원도 입점한다.
클리닉 분야에는 대형 규모와 전문성을 함께 갖춘 메가 약국 운정빌리지약국과 소아청소년과와 피부과 등 병원이 들어선다.
리빙&패션 분야에는 생활용품의 메카 다이소 메가샵과 가전 전문샵 LG 베스트샵,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 등과 함께 데일리 패션 브랜드들이 입점 예정이다. 세탁소, 부동산, 네일숍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업종도 조성된다.
F&B 다이닝 공간은 소리천을 따라 꾸며진다. 소리천을 조망하며 낮에는 브런치와 카페, 저녁에는 외식과 모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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