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중동 가스시설 피격에 급등‥브렌트 110달러 돌파
2026.03.19 08:56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을 폭격한 가운데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을 보복 공격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현지시간 18일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7.38달러로 전장 대비 3.8% 올랐습니다.
종가 산출 이후 미 동부 시간 오후 4시 48분쯤에는 배럴당 111달러대로 올랐는데,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110달러대를 넘어선 건 9일 만입니다.
4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6.32달러로 전장 대비 0.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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