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넘게 빌리고 잠적…개그우먼 출신 前서울시의원 입건
2026.03.18 21:18
개그우먼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으로 입건됐다. 18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직 서울시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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