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 돈 빌리고 잠적 의혹…경찰 수사
2026.03.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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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피해 신고를 다수 접수하면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A씨는 웃음치료사와 레크레이션 지도사 등 자격을 갖췄으며, 2014∼2018년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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