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2026.03.18 21:25
[서울신문]방송인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사기 혐의로 전 서울시의원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A씨에게 돈을 빌려준 피해자만 수십명으로 알려졌고 피해액은 10억원 이상으로 전해졌다.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A씨는 웃음치료사와 레크레이션 지도사 등 자격을 갖추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2018년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이보희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앞이 주택가인데…‘김태희♥’ 비 “속옷까지 다 벗었다” 충격 고백
☞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 “우리 오빠 탈퇴, 연금공단이 개입했나요” 아이돌 팬들 황당한 ‘항의 폭탄’
☞ 불륜한 아내 내연남 살해한 男 “어리석었다”…징역 20년 구형
☞ 남편 잃고 ‘슬픔 극복’ 동화 쓴 작가…알고보니 보험금 노린 독살범
☞ 日서 건너온 스타벅스 신메뉴 뭐길래… 3주 만에 50만잔 팔렸다
☞ “만원짜리 군밤, 돌멩이 세 개” 이번엔 광양 매화축제…“거스름돈 안 줘”
☞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사기 혐의로 전 서울시의원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A씨에게 돈을 빌려준 피해자만 수십명으로 알려졌고 피해액은 10억원 이상으로 전해졌다.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A씨는 웃음치료사와 레크레이션 지도사 등 자격을 갖추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4∼2018년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이보희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앞이 주택가인데…‘김태희♥’ 비 “속옷까지 다 벗었다” 충격 고백
☞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 “우리 오빠 탈퇴, 연금공단이 개입했나요” 아이돌 팬들 황당한 ‘항의 폭탄’
☞ 불륜한 아내 내연남 살해한 男 “어리석었다”…징역 20년 구형
☞ 남편 잃고 ‘슬픔 극복’ 동화 쓴 작가…알고보니 보험금 노린 독살범
☞ 日서 건너온 스타벅스 신메뉴 뭐길래… 3주 만에 50만잔 팔렸다
☞ “만원짜리 군밤, 돌멩이 세 개” 이번엔 광양 매화축제…“거스름돈 안 줘”
☞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웃음치료사 서울시의원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