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차세대 오픈월드 게임의 표준, 펄어비스 '붉은사막'
2026.03.19 07:00
펄어비스의 자체 개발 게임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통해 개발된 붉은사막은 출시를 앞두고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예약 판매만으로 각국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발매 전 완성판 게임 리뷰 코드를 받아 50시간 정도 직접 플레이하며 게임의 전반적인 구성을 꼼꼼히 훑어봤는데요,
스토리나 편의성 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면이 있었지만 압도적인 그래픽과 게임의 콘텐츠 분량은 차세대 오픈월드 게임의 표준이라 불러도 될 정도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연합뉴스 통통테크 채널 '수송동오락실'에서 만나 보시죠.
기획·취재·촬영: 김주환
편집: 김주환 이금주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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