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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1보] '데드라인' 넘은 미군·매파 파월…하락 마감

2026.03.19 05:11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1% 넘게 내려앉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를 폭격하면서 '데드라인'을 넘었다고 이란이 반응하자 확전 공포가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게다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고 말하면서 투자 심리는 한 번 더 위축됐다.

1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8.11포인트(1.63%) 급락한 46,225.1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1.39포인트(1.36%) 떨어진 6,624.70, 나스닥종합지수는 327.11포인트(1.46%) 주저앉은 22,152.42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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