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엔씨소프트 '아이온2', 전투력 시스템 업데이트…편의성 개선
2026.03.19 02:0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이온2'가 전투력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18일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NC))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에 전투력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투력 시스템은 캐릭터 스탯, 장비, 내실 등 전투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종합해 정보로 표기하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게임 내에서 토글 형태로 아이템 레벨과 전투력 표기를 전환할 수 있다. 다만, 소모품, 스킬 등으로 획득한 버프 효과는 전투력에 반영되지 않는다.
던전 편의성도 개선된다. 먼저, 원정, 초월, 성역 등 파티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텐츠 대기방에 검색·끌어올리기 기능이 추가된다. 더불어 대기방을 생성할 때 종족 공개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빠른 참가 버튼은 1초 뒤 재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이와 함께 시즌2 PvE 엔드 콘텐츠인 성역 '침식의 정화소'는 던전 입장 아이템 레벨을 3,500으로 조정하며, 주간 도전 횟수를 4회로 확대한다.
건의 사항을 반영한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장비, 아르카나, 스킬, 날개 등 주요 콘텐츠 장착 기능의 프리셋을 더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용자 취향에 맞춰 PC UI(이용자 인터페이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HUD 편집 기능도 추가한다.
25일에는 '각인 키나'를 도입한다. 이는 '일반 키나'와 달리 일일 획득량을 모두 채워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같은 종족끼리 어비스 전투를 할 수 있는 '혼돈의 어비스'도 선보인다. 다만, '시공의 균열' 콘텐츠는 상대 종족끼리 매칭되는 방식을 유지한다.
'아이온2' 전투력 시스템과 편의성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엔씨소프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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