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기루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2026.03.18 17:23
신기루, JDB엔터테인먼트 제공
18일 신기루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은 지난 17일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신기루는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인천시립봉인당이다.
2005년 KBS 2TV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신기루는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선발됐다. 이후 '웃음을 찾는 사람들', '코미디 빅리그', '먹찌빠', '베불리힐스' 등에서 활약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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