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에 비수 꽂은 모따…K리그1 전북, 안양 2-1 꺾고 첫 승
2026.03.18 22:00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감독은 리그에서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 반면 개막 3경기에서 1승 2무로 무패였던 안양은 4경기 만에 첫 패배를 맛보며 7위(승점 5)로 내려갔다. K리그1 안양 김운 동점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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