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익수 녹취록 조작' 변호사 명예훼손 혐의 1심서 면소 종결
2026.03.18 11:11
이른바 '전익수 녹취록'의 원본 파일을 조작해 제보한 변호사가 면소 판결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8일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호사 김모(39)씨에 대해 면소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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