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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오프닝] 코너 몰리자 "필요 없었다" / "총 2400만배럴 약속" / 김건희 고모 공장 매입

2026.03.18 18:40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1. 코너 몰리자 "필요 없었다"

'나토도 한국도 일본도 애당초 필요 없었다' 파병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던진 말입니다. 측근인 테러 책임자는 '거짓 전쟁'이라며 사표를 던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명분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2. "총 2400만배럴 약속"

이재명 대통령의 특사로 강훈식 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를 다녀왔습니다. 2400만 배럴의 원유 공급을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호르무즈 파병을 공식 요청받은 바 없다고도 전했습니다.

3. 김건희 고모 공장 매입

2024년 초, 김건희 씨의 고모가 공장을 매물로 내놨습니다. 사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신천지 간부가 36억원 넘는 대출까지 떠안고 43억원에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사자는 JTBC에 김 씨 고모인 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입금 내역에 "고모"라고 표기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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