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김영록 "2030년까지 파크골프장 50곳 추가 조성"
2026.03.18 16:44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18일 "2030년까지 파크골프장 50곳을 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비용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는 파크골프는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전남 지역 동호회원만 5만여 명에 달하며 매년 20% 이상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파크골프장은 광주 10 곳, 전남 44 곳에 불과해 대다수 동호인이 매번 예약 전쟁을 치를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각 파크골프장 이용을 둘러싼 시비와 분쟁도 끊이지 않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특별시 내 광주, 동부, 서부, 남부 등 권역별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54홀 규모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짓고 숙박·편의시설까지 연계한 지역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각 시·군별로 조성을 계획 중인 파크골프장에 더해 2030년까지 모두 50곳의 파크골프장을 새로 짓겠다는 약속도 내놨다.
특별시 어디에서든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을 확충해 누구든지 파크골프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생각이다.
김 예비후보는 "파크골프장을 크게 늘려 어르신들의 복지를 두껍게 하고,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지역경제도 살리겠다"며 "특별시의 혜택이 모두에게 미칠 수 있도록 소소하지만, 시민들의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생활밀착형 정책과 공약을 더 많이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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