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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찾은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신속한 행정 절실" [뉴스+현장]

2026.03.18 15:58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가덕도신공항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발주처와 사업 협력 방안 논의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김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하고, 발주처인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이윤상 이사장과 첫 면담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로서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 현장의 지형적 특성과 해상 매립 예정 부지의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이사는 대항전망대, 외양포항, 새바지항, 연대봉 등 주요 지점을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해상 매립과 대규모 연약지반 처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공사인 만큼, 설계 단계부터 대우건설의 차별화된 공법과 기술력을 집약할 것”을 주문했다.

대우건설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이번 면담을 통해 안전성 확보와 철저한 공정 관리,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대표이사는 “적기 준공을 위해선 정부와 발주처의 신속한 행정이 절실하다”며 “관계 기관과의 조율과 인허가뿐 아니라 보상 등 제반 사항 해결에 공단의 전폭적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가덕도신공항 공사는 해상 매립을 통해 공항 부지를 조성하는 국책사업으로, 대우건설에 따르면 총예산은 10조 7,000억 원에 달한다. 오는 연말에 우선시공분이 착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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