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권 없어도 처벌… ‘젠틀몬스터 모방 혐의’ 블루엘리펀트 대표...
2026.03.17 14:43
젠틀몬스터 디자인을 모방해 안경·선글라스를 팔아 120억원 상당의 이익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의 최진우(38)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다른 사람의 신제품을 그대로 베낀 범죄로 구속된 첫 사례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블루엘리펀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