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전 세계 관심 집중 ‘기대감 UP’
2026.03.18 11:40
스팀 판매순위 전 세계 2위…미국은 1위 달성
여기에 서구권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는 1위를 달성했다. 호주와 캐나다, 대만에서도 1위를 기록 중이며 한국과 독일, 영국, 프랑스 등에서는 2위다. 일본과 중국에서도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서구권과 아시아권에서 고른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
펄어비스가 20일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스팀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 애플 맥 등의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인 ‘붉은사막’은 광활한 ‘파이웰’ 대륙에서 펼쳐지는 주인공 회색갈기 클리프와 동료들의 모험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지난 2019년 첫 공개 이후 7년여 이상 개발을 이어온 대작으로 당초 MMORPG 장르로 개발을 시작했으나 PC·콘솔 싱글 플레이 기반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방향성을 선회해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펄어비스의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 기반의 고품질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이 핵심 특징으로 실제 현재까지 공개된 영상과 제한적인 체험 평가는 오픈월드의 규모와 다체로운 전투 시스템, 최적화를 비롯한 기술적 완성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대부분이다.
‘붉은사막’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출시를 앞두고 펄어비스의 주가도 강세 흐름을 보였다. 지난달 말부터 5만원 전후에 머물렀던 주가가 단기간 급상승하며 한때 7만원을 돌파하며 시가총액이 4조5000억원대에 진입하기도 했다. 현재도 6만원 중반대에 머무르며 시가총액 4조원대를 유지 중이다.
이에 따라 ‘붉은사막’의 흥행 성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붉은사막’은 전체 플랫폼 기준 위시리스트 300만건을 돌파했다. 증권사 리포트 기준 ‘붉은사막’의 올해 예상 판매량은 300만장에서 500만장까지 다양하다. 20일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평가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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