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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누(King Gnu), 2026년 6월 KSPO DOME 입성…밴드 사상 최대 규모 내한

2026.03.17 14:16

MPMG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일본을 대표하는 밴드 킹누(King Gnu)가 오는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CENTRAL TOUR 2026 in Seoul'을 통해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투어는 일본과 아시아 총 15개 도시를 순회하는 밴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투어다. 특히 공연장 중앙에 무대를 설치하는 360도 센터 스테이지 연출을 도입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라이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첫 내한 당시 올림픽홀에서 관객들을 만났던 킹누는, 이번에 회당 약 1만 5천 명 규모의 KSPO DOME으로 장소를 옮겨 공연 규모를 크게 확장했다.

킹누는 평소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반응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2024년 서울 공연 당시 관객들의 떼창에 깊은 감동을 받은 멤버들은 최근 발매한 싱글 'AIZO' CD에 서울 공연 실황 음원을 수록하기도 했다.

2019년 메이저 데뷔 이후 '白日(백일)', 'SPECIALZ'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킹누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사운드로 일본 음악 신을 평정했다. 츠네타 다이키, 이구치 사토루, 아라이 카즈키, 세키 유우로 구성된 이들은 대형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일본을 대표하는 라이브 밴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의 티켓은 3월 17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판매된다. 티켓 가격은 1층 아레나 스탠딩 및 좌석이 165,000원, 2층 좌석은 15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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