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대금 4천만원 밀렸다?” 주장에…이장우, ‘전액 지급’ 반박
2026.03.17 17:49
17일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이장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며 식자재 납품 대금 미지급 건과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이장우의 순댓국집이 한 축산물 유통업체에 식자재 대금 4000여만 원을 8개월째 밀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장우는 순댓국집 주주로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소속사는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A업체에 이미 지급했고, 이후 A업체가 B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며 A업체에 2024년 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총 4450여만 원을 입금한 이체 내역을 공개했다. 다만 중간업체의 대금 지급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필요한 협조를 다 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장우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시골마을 이장우’ 등에 출연해 ‘팜유 왕자’라 불렸다. 이후 순댓국집, 우동집 등 F&B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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