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소녀시대 서현, 바이올린 연주자 데뷔…관객 반응은?
2026.03.17 07:00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서현'씨가 바이올린 연주자로 데뷔했습니다.
악기를 배운지 5~6개월 만에 대형 무대에 선다고 해서 논란도 상당했던 공연인데요.
당일 분위기는 어땠을지 만나보시죠.
관객들의 큰 함성 속에 등장한 드레스 차림의 연주자 바로 서현 씨입니다.
서현 씨는 2,000석 규모의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앞서 서현 씨가 바이올린을 본격적으로 배운지 불과 수개월 만에 협연자로 정해지면서 유명 연예인에 대한 특혜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날 서현 씨는 '비토리오 몬티' 명곡 '차르다시'와, 소녀시대의 대표곡 '다시 만난 세계'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했고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은 비록 작은 실수는 있었지만, 서현 씨의 노력이 빛났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서현 씨는 어제 SNS에 공연을 준비하느라 굳은살이 박인 손가락 사진 등을 올렸고요,
많은 부담을 느꼈지만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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