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나나
나나
[속보] 나나, 자택 침입 강도한테 역고소 당했다…“반성 없이, 유명인인 점 악용”

2026.01.02 11:08

[속보] 나나, 자택 침입 강도한테 역고소 당했다…“반성 없이, 유명인인 점 악용”
경찰은 나나 정당방위 인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연합뉴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한테서 고소를 당했다. 자택에 침입했다가 나나 모녀에 의해 상해를 입은 이 남성이 나나를 상대로 역고소한 것이다.

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나나 모녀의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됐는데, 최근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경찰에 역고소했다.

당시 A씨는 집안에서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하자 상해를 가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깨어난 나나가 어머니와 함께 몸싸움을 벌여 A씨를 제압해 경찰에 신고한 게 사건의 전모다.

나나 모녀에게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A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에 열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경찰은 나나 모녀가 A씨에게 가한 상해에 대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써브라임은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그런데도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본 사안과 관련해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나나의 다른 소식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속보]배우 나나, 자택 침입 30대 강도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 당해…"법적 조치 강구"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자택 강도 침입' 나나, 강도에 역고소 당해…살인미수 주장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자택서 강도 당한'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해…소속사 "2차 피해"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강도 침입 피해' 나나, 되레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집에 침입해 목 조르는데"...나나 고소한 강도, 말바꾼 이유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집에 침입해 목 조르는데"…나나 고소한 강도, 말바꾼 이유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나나, 강도에게 역고소 당했다…소속사 “유명인이라는 점 악용해 2차 가해”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소속사 "법적 조치 강구"
콘텐츠 이미지
나나
나나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잡았더니 역고소... 소속사 “법적 조치 강구”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