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선원 수색 사흘 째...사고 조사도 난항
2026.03.16 17:32
어선 화재 사고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이 사흘 째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항공기, 함정 등을 투입하고, 사고 현장에서 반경 40킬로미터까지 범위를 확대해 수색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사고 선박이 수심 80미터 아래로 침몰하면서 선체 조사를 위해서는 인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해경은 선원들이 투망 작업 후 불이 난 부엌 아래 선실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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