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엔트리 탈락, 1군 캠프 탈락인데 LG 불펜 희망되나…염경엽 감독 "이우찬 시범경기 좋은 빌드업"
2026.03.16 18:01
수준급이었지만 19이닝 동안 14개의 볼넷을 내주며 불안감을 완전히 지우지는 못했다. 결국 한국시리즈 때는 엔트리에서 빠지고 말았다. 이우찬의 가능성을 믿었던 염경엽 감독이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우찬은 올해 스프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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