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새로운 지도자 과감히 등장해야" [TF사진관]
2026.03.16 12:22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왼쪽)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충북도지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공천배제)하는 동시에 충북지사 추가 공천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공관위는 특히 충북처럼 대한민국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지역일수록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아낼 인물, 미래 산업과 지역 혁신을 이끌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물, 나아가 시대교체와 세대교체의 요구를 힘 있게 실천할 새로운 지도자가 과감히 등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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