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향하는 '길 뚫고, 하늘길 열었다'…대한항공·도로공사 물음표 지우고 위기 넘겼다
2026.03.16 12:01
끝내 이겨내고 정상에 올랐다. 대한항공과 한국도로공사가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정규리그 남녀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고난이 있었기에 더 달콤하다. 모기업 대한항공, 도로공사의 지원과 명장의 리더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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