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부담감에 8주 진단→4주 만에 복귀해 대한항공 챔프전 직행 이끈 정지석 "지금은 (허)수봉이가 위, 저는 도전자…뺏긴 자리 찾아와야죠"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2026.03.16 12:01
현대캐피탈을 꺾어준다면, 대한항공은 앉아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할 수 있었다. 1세트는 현대캐피탈의 승리. 열심히 배구를 보던 정지석에게 주변에선 13연패 중인 삼성화재에게 바랄 걸 바라라며 핀잔을 줬지만, 정지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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