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파크골프 메카 육성"
2026.03.16 10:35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을 확충하고 전국 대회를 유치해 광양을 파크골프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최근 파크골프가 시민들의 대표적인 여가 스포츠로 자리 잡으면서 광양시에도 현재 1500여 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다"며 주요 수변 공간을 활용해 파크골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대상 지역은 광양읍 동·서천 수변을 비롯해 중마동·골약동 항만 수변, 진월·다압 섬진강 수변, 광영·옥곡·진상 수어천 수변 등이다.
박 예비후보는 "파크골프장은 하천변과 공원 주변 유휴지를 활용하면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도 충분히 조성이 가능하다"면서 "광양은 동·서천과 섬진강, 수어천 등 수변 환경이 뛰어나 파크골프 인프라를 조성하기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친환경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골프장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