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싸운 것 때문에…" 입에 달고 사는 클린스만, 또 망언 "토트넘 감독하고 싶다"
2026.03.16 02:00
'ESPN'과 인터뷰를 통해 "토트넘 감독직을 누가 마다하겠나"라며 토트넘 감독 부임 의사를 드러냈다. 이강인(왼쪽)과 손흥민. /사진=김진경 대기자 이어 클린스만은 "지금 토트넘에는 구단을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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