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우조+알리 50점' 우리카드,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 제압…봄 배구 희망 살렸다
2026.03.16 01:01
살렸다. 우리카드는 17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최하위 삼성화재와 맞붙는다. 우리카드는 아라우조가 26점, 알리가 24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전력에서는 베논이 양 팀 최다 27점을 올렸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알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