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과거 성대결절로 두문불출…체중 100kg→1년에 한 번 외출"
2026.03.15 21:32
이소라가 성대결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15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독기가 쌓일 대로 쌓였어.. 그만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소라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게 1년에 한 번이었다. 공연하러 나갈 때. 그냥 집에만 있었다"고 하며 "내가 목이 다쳤었다. 성대가. 성대를 다치니 너무 슬펐다"고 털어놨다.
정재형이 "이 얘기 처음 한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OST 녹음할 때도 이 얘기 안 했다"고 놀라자 이소라는 "노래가 될지도 몰랐었는데 그 노래가 너무 하고 싶어서 한다고 한 거였다"고 했다.
이소라는 "그때 나 100Kg 정도 됐었다. 1년 동안 살을 엄청 뺀 거다. 혈압이 190까지 돼 걷기도 힘들었다"고 털어놨고 정재형은 "(OST 녹음을) 한 시간 정도 했는데 내가 그만하자고 했다. 오랜만에 노래를 하다 보니 의욕이 생긴 상태였지만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무리하면 안 된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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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이소라는 "엘리베이터를 타는 게 1년에 한 번이었다. 공연하러 나갈 때. 그냥 집에만 있었다"고 하며 "내가 목이 다쳤었다. 성대가. 성대를 다치니 너무 슬펐다"고 털어놨다.
정재형이 "이 얘기 처음 한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OST 녹음할 때도 이 얘기 안 했다"고 놀라자 이소라는 "노래가 될지도 몰랐었는데 그 노래가 너무 하고 싶어서 한다고 한 거였다"고 했다.
이소라는 "그때 나 100Kg 정도 됐었다. 1년 동안 살을 엄청 뺀 거다. 혈압이 190까지 돼 걷기도 힘들었다"고 털어놨고 정재형은 "(OST 녹음을) 한 시간 정도 했는데 내가 그만하자고 했다. 오랜만에 노래를 하다 보니 의욕이 생긴 상태였지만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무리하면 안 된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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