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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1 中 그랑프리 관전 포인트 3가지…상하이 서킷 변수는

2026.03.13 14:32

2026 중국 그랑프리가 상하이 서킷에서 개최된다. [사진: F1 홈페이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6 중국 그랑프리가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가운데 슈퍼 클리핑(super clipping) 논란과 에너지 관리 전략, 스프린트 형식 등이 이번 경기의 주요 변수로 주목된다.

1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은 긴 직선 구간과 강한 제동 구간이 함께 존재하는 트랙으로,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슈퍼 클리핑 문제가 실제 경기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두 번째 섹터의 강한 브레이킹 구간은 새 규정과 맞물려 치열한 휠 투 휠 경쟁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

이번 주말 역시 에너지 관리가 중요한 변수로 꼽히지만 스프린트 형식이 도입되면서 팀과 드라이버들이 에너지 배분 전략을 완전히 다듬을 시간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승 후보로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과 조지 러셀이 거론되고 있으며, 스쿠데리아 페라리도 호주 앨버트 파크에서 보여준 경쟁력을 이어간다면 선두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한편 레드 불 레이싱의 막스 베르스타펜은 드라이버 기자회견에서 "선두권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을지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맥라렌의 안드레아 스텔라는 메르세데스 파워 유닛의 성능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위권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하스 F1팀, 레이싱 불스, 아우디 F1 팀 등이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며, 신인 드라이버아르비드 린드블라드과 레드불 데뷔 드라이버 아이작 하자르도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또한 팬들은 공식 스트리밍 서비스인 F1 TV 프로를 통해 모든 세션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보드 카메라와 경기 전·후 쇼 등 다양한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애플TV, 크롬캐스트 2세대 이상, 안드로이드TV, 구글TV, 아마존 파이어TV, 로쿠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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