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15일), 노을·자자·민우혁·조정민·박지현·이은하 등 출연
2026.03.15 14:3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열린음악회’가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노을, 자자, 홍륜희, 민우혁, 조정민, 박지현, 이은하 등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는 감성 보컬 그룹 노을이 출연해 대표곡 ‘너는 어땠을까’와 ‘함께’를 선보이며 깊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1990년대를 대표하는 혼성 그룹 자자는 히트곡 ‘왔어’와 ‘버스 안에서’를 통해 추억을 소환하는 무대를 꾸민다.
뮤지컬 무대도 마련된다. 뮤지컬 ‘몽유도원’의 배우 홍륜희와 민우혁은 각각 ‘도원은 어디에’, ‘공허한 포옹’을 선보이며 뮤지컬 특유의 웅장한 무대를 펼친다.
가수 조정민은 ‘아파트’와 ‘남행열차’를 엮은 메들리 무대와 ‘유리벽’을 통해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어 박지현은 ‘삶’과 ‘애간장’으로 특유의 짙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가수 이은하는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당신께만’, ‘Greatest Love Of All’ 등 명곡 무대를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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